보도 자료

   

베리타스, ‘오라클용 넷백업 코파일럿’ 발표

최신 넷백업 어플라이언스는 2배 증가한 스토리지 용량 지원 및 성능 대폭 향상

2015-11-06 – 세 계적인 정보관리 선도 기업 베리타스코리아(대표 조원영)가 6일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의 백업 및 복구 작업을 지원하는 ‘오라클용 넷백업 코파일럿(NetBackup Copilot for Oracle)’을 발표했다. 최신 베리타스 넷백업 어플라이언스 2.7.1 릴리즈부터 지원하는 넷백업 코파일럿 기능은 백업 및 복구 작업에 대한 탁월한 가시성을 제공하고, 베리타스 제품군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최근 오라클 오픈월드 2015(Oracle OpenWorld 2015)에서 첫 선을 보인 오라클용 넷백업 코파일럿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의 백업 및 복구 작업을 간소화하고 효율성을 높여준다. 베리타스 오라클용 넷백업 코파일럿은 네이티브 오라클 툴을 백업 애플리케이션 및 전용 스토리지와 통합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최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한다. 코파일럿을 이용해DBA(Database Administrators) 담당팀과 백업 담당팀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의 백업 및 관리 업무와 관련해서 보다 원활하게 상호 협력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번 발표로 2차 작업과 정책은 넷백업 관리자를 통해 관리하는 한편, 오라클 DBA는 오라클 네이티브 툴을 활용해 1차 백업과 복구 작업에 대한 관리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오라클 DBA는 오라클 리커버리 매니저(RMAN)와 같은 툴을 이용해 백업과 복구 작업을 관리하고, 넷백업 관리자는 중복 제거, 복제 및 카탈로깅(cataloging) 등의 작업을 감독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관리자의 다른 활동에 대해서도 폭넓은 가시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업 계 선도적인 넷백업 소프트웨어와 넷백업 어플라이언스가 결합돼 지원하는 코파일럿 기능은 셀프 서비스 운영 모델 측면에서 놀라운 성능 향상을 가능하게 한다. 예를 들어, 넷백업 코파일럿을 이용하면 원하는 일정에 오라클 DBA가 백업을 독립적으로 수행할 수 있고, 모든 스토리지 계층에 대한 가시성이 확보돼 오라클 DBA가 모든 백업 사본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어떤 백업본을 가지고도 복구 작업이 가능하다. 백업 관리자는 DB 백업본을 디스크, 테이프 또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계층으로 저장하고, 보관하고, 이동하는 관리 정책을 실행할 수 있다. 한편, 코파일럿은 오라클용 액셀러레이터(NetBackup Accelerator for Oracle)를 이용해서 풀 백업을 할 필요 없이 증분 백업만으로도 풀 백업 이미지를 확보할 수 있어 백업 시간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코파일럿 기능 외에 베리타스 넷백업 어플라이언스의 확장성도 향상되었다. 신규 ‘넷백업 어플라이언스 2.7.1 소프트웨어’는 넷백업 5330 어플라이언스 시리즈에서 지원하는 스토리지 용량을 두 배나 확장할 수 있다. 넷백업 5330 어플라이언스 시리즈는 고용량 디스크 드라이브와 함께 스토리지 확장 셸프(expansion shelf)를 지원해 가용 용량과 중복제거 풀의 규모를 458TB까지 확장할 수 있다. 이처럼 뛰어난 확장성으로 운영비용과 설비투자 비용을 현저히 절감할 수 있다.

김 지현 베리타스코리아 이사는 “오라클용 넷백업 코파일럿은 새로운 방식으로 오라클 DB의 백업과 복구 작업을 간소화하는 한편, 고객의 중요 데이터를 항상 안전하게 보호하고, 가용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고 설명하며, “또한, 넷백업 5330 어플라이언스 시리즈의 지원 용량도 458TB까지 손쉽게 확장이 가능해 대기업의 대규모 데이터 환경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조원영 베리타스코리아 대표는 “통합 관리되지 않는 백업 프로세스는 DB 관리자와 백업 관리자들이 직면해온 과제다. 더군다나 기하급수적인 데이터 증가는 이러한 어려움을 더욱 가중시키고 데이터 복구 실패의 위험도 높이고 있다”며, “베리타스는 고객들이 정보 관리 과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한편, 오라클과 같은 핵심 파트너들과 함께 정보관리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베리타스 넷백업 소프트웨어 7.7.1은 베리타스 채널 파트너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넷백업 어플라이언스소프트웨어 2.7.1은 연말 출시 예정이다. 신규 솔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Veritas Technologies LLC)에 대하여

베 리타스테크놀로지스는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복잡한 이기종 환경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기업 및 기관이 정보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포춘 500대 기업 중 86%가 베리타스의 정보관리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으며, 데이터 가용성 향상과 인사이트를 제공해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지원한다.

문의
김기성 부장    김미영 이사 / 김근영 대리        
베리타스코리아     KPR        
(02) 3468-2192    (02) 3406-2229 /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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