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자료

   

베리타스, 클라우드 및 가상 환경 지원 확대한 백업 이그젝 16 발표

데이터 센터와 스토리지 어레이의 용량 부족 및 밀도 증가… 클라우드, 가상 및 물리 시스템 전반의 전략적 백업 위한 지능적인 툴 필요

2016-11-11 – 세계적인 정보관리 선도 기업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www.veritas.com/kr, 대표 조원영)가 오늘 중견기업을 위한 신규 백업 및 복구 통합 솔루션 ‘베리타스 백업 이그젝 16(Veritas Backup Exec 16)’을 발표했다. 최근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중견기업의 데이터는 향후 3년간 33%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IT 예산은 변동 없는데 반해, IT 서비스의 신속한 구축과 ROI 실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면서 중견기업은 더 강력하고 유연하며 안정적인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필요로 하고 있다.

중단 없는 비즈니스 운영을 위해서는 효율적인 리소스 활용이 핵심 요소이다. 베리타스 백업 이그젝 16은 기업의 클라우드, 가상 및 물리 시스템 전반에서 데이터의 저장 위치에 상관없이 중요한 데이터의 보호가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윈도우 서버 2016(Windows Server 2016), 하이퍼브이 서버 2016(Hyper-V Server 2016) 등 확장성이 뛰어난 최신 마이크로소프트 인프라에서 활용 가능하다.

베리타스 백업 이그젝 16은 클라우드 지원 확대, 간소화된 라이센스 및 구매 옵션 등 향상된 편의를 제공한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클라우드 지원 확대: 베리타스 백업 이그젝 16은 클라우드, 가상 및 물리 인프라의 중요 데이터를 모두 보호하는 단일 통합 플랫폼을 제공해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을 용이하게 해준다. 또한 서버 및 서비스 구성을 통해 데이터를 클라우드 내에서(in the cloud) 보호하거나, 클라우드에서 외부로 이동시켜(from the cloud) 보호하거나, 또는 외부에서 클라우드로 이동시켜(to the cloud) 보호하는 작업을 손쉽게 할 수 있다.
  • MS 클라우드 인프라 지원: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윈도우 서버 2016, 하이퍼브이 서버 2016 등 뛰어난 확장성을 지닌 최신 마이크로소프트 인프라에서 이용할 수 있다. 백업 이그젝은 애저 구성 요소를 보호하면서 성능 저하 없이 싱글패스 백업과 개별 파일, 폴더 및 개체 복구를 수행할 수 있고, 다양한 옵션을 통해 기업의 데이터 보호 정책을 조건 없이 지원한다. 또한 강력한 엔드투엔드 암호화 프로토콜로 데이터 보안을 보장해 기업은 안심하고 경제적인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중요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다.
  • 빠른 성능: 백업 이그젝은 프로덕션 환경의 성능 저하 없이 빠르게 VM웨어 가상 시스템을 보호할 뿐 아니라 개별 파일을 신속하게 복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허 인증을 받은 “즉각적인 개별 단위 복구 기술(Instant Granular Recovery Technology; Instant GRT)”을 이용해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 복구 목표를 달성할 수 있고, VM웨어 및 하이퍼브이에 대한 즉각적인 복구(Instant Recovery for VMware and Hyper-V) 기술을 이용해 가상 시스템의 다운타임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 이 기능은 복구 즉시 VM웨어 가상 시스템을 작동할 수 있어 테스트, 개발, 문제 해결, 데이터 복구에 필요한 보호 대상 서버의 복사본을 활성화하는데 소요되는 시간과 수고도 덜어준다. 또한 랜섬웨어 공격에 따른 신속한 복구도 가능하다.
  • 간소화된 라이센스 및 구매 옵션 제공: 백업 이그젝은 복잡하지 않은 인프라를 보유하거나 백업 전문 관리자가 없고 예산에 민감한 중견기업을 위한 솔루션으로, 가상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를 보호해온 베리타스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효과적으로 전체 데이터 세트를 보호할 수 있다.

베리타스의 백업 이그젝 글로벌 제품 마케팅 담당 앤디 스펜서(Andy Spencer)는 “대부분의 기업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델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이기종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아키텍처 모두에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며, “베리타스 솔루션은 인프라에 관계없이 모든 데이터를 보호하고 다수의 솔루션 사용 시 발생하는 복잡성과 위험을 줄여주고 정보에 대한 향상된 가시성과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기업은 백업 이그젝 16을 이용해 클라우드, 가상 및 물리 시스템 전반에서 전체 데이터 세트를 보호하고 데이터 보존 관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상 서버와 시스템의 폭발적 증가로 동일한 데이터 센터 공간에서 수용해야 할 스토리지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앞서 언급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중견기업들은 향후 3년간 데이터의 39%를 가상 인프라에 저장할 계획이라고 응답했으며, 물리 인프라에는 33%, 클라우드 인프라에는 27%를 저장할 계획으로 나타났다. 많은 기업이 여러 시스템의 데이터 저장으로 발생하는 복잡성을 해결하고자 시스템 별로 백업 툴을 구현하고 있는데, 그에 따라 중견기업들은 평균 4개의 데이터 보호 툴을 사용하고 있고 각각의 툴에 대한 라이센스, 유지 보수, 교육, 운영, 인프라 비용을 부담하고 있다. 따라서 중견기업의 성장에 필수적인 중요 리소스와 자산을 절감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이란 점이 백업 이그젝 16의 강점이다.  

중견기업들은 마이크로소프트 및 VM웨어 환경 보호를 위해 10년 이상 백업 이그젝을 신뢰하며 사용하고 있다. 백업 이그젝은 표준 API를 활용해 가상 시스템 보호를 위한 유연한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이 정확하고 효율적인 데이터 복구를 통해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 세계에서 220만 고객이 사용 중이며 현재까지 8억 회 이상의 백업과 700만 회 이상의 복원 작업을 지원해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타드 브록웨이(Tad Brockway)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스토리지 총괄 책임자는 “중견기업에 강력하고 유연한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하고, 베리타스와의 오랜 협력을 지속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베리타스는 백업 및 정보 관리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서, 애저를 지원하는 베리타스 솔루션은 하이브리드 환경 전반의 백업 관리를 위한 신뢰할 수 있고 효율적인 방안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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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Veritas Technologies)에 대하여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는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복잡한 이기종 환경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제공해 기업 및 기관이 정보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베리타스는 포춘 500대 기업의 86%를 포함해 모든 규모의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일하고 있으며, 데이터 가용성 향상과 인사이트를 제공해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지원한다. www.veritas.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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