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자료

   

베리타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위한 백업 및 복구 솔루션 출시

2016-03-24 – 세계적인 정보관리 선두 기업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는 업계를 선도하는 솔루션인 넷백업 7.7백업 이그젝 15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oogle Cloud Platform) 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업은 구글 퍼블릭 클라우드를 백업 스토리지로 활용하여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백업 및 재해 복구를 수행할 수 있다. 베리타스는 이러한 지원을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필요한 가시성 및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벤 깁슨(Ben Gibson) 베리타스 CMO는 "베리타스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조사에 따르면, 31%의 기업들이 이미 백업 및 복구 워크로드의 해결책으로 클라우드에 주목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을 선도하는 베리타스 넷백업 솔루션과 백업 이그젝 솔루션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과 통합됨에 따라 기업들은 이제 안심하고 클라우드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넷백업7.7

베리타스 넷백업 7.7(Veritas NetBackup™ 7.7)은 엔터프라이즈급 규모의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 니어라인(Google Cloud Storage Nearline)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고객은 테이프 대신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선택해 백업 데이터를 장기간 저장할 수 있다. 또한 대량의 데이터를 저렴한 비용으로 백업할 뿐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백업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있다.  

넷백업은 넷백업 오픈스토리지 기술(OST: OpenStorage Technology) 계층을 사용하여 온프레미스, 프라이빗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편리하게 데이터 보호를 모니터링하고 관리한다. 넷백업 라이프사이클 관리 기능은 디스크, 테이프, 클라우드 등 모든 위치에서 지원되며, 온라인 디스크의 정보가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이동하는 시점과 방식을 관리한다.  

또한,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같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직접 연결되는 백업의 성능과 상호 운용성을 대폭 향상시킨다. 넷백업의 혁신적인 기능 중 하나인 자동 백업 이미지 복제(AIR: Auto Image Replication)는 여러 위치의 카탈로그 및 백업 데이터를 안전한 단일 클라우드 환경에 효율적으로 복제하고 관리하는 방식으로 재해 복구를 클라우드로 확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백업 이그젝 15

중견기업을 위한 데이터 보호 솔루션인 백업 이그젝 15 (Backup Exec™ 15) 는 가상 환경, 물리적 환경, 클라우드 등 모든 플랫폼에서 IT 인프라스트럭처 전반에 강력하고 유연하며 편리한 방식으로 백업 및 복구를 수행한다.

백업 이그젝 15는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 표준과 DRA 스토리지(Durable Reduced Availability Storage)를 지원함으로써 기업이 가용성을 높이고 리스크 및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민첩한 IT 환경을 구현하도록 돕는다. 백업 이그젝15는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에서 구축 가능하며, D2D2C(Disk-to-Disk-to-Cloud) 백업과 다이렉트투클라우드(Direct-to-Cloud) 백업을 모두 지원한다.

한편, 베리타스는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Gartner Magic Quadrant)에서 10년 이상 ‘엔터프라이즈 백업 소프트웨어 및 통합 어플라이언스(Enterprise Backup Software and Integrated Appliances)’1 부문에서 리더 그룹에 선정돼 왔다.

글로바넷(Globanet)의 비즈니스 개발 및 고객 서비스를 담당하는 샘 엘벡(Sam Elbeck) 부사장 은 "스토리지와 서비스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의 액세스, 이해와 관리, 보호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베리타스는 글로바넷과 같은 신뢰받는 파트너와 손잡고 기업이 모든 환경에서 성공적으로 데이터를 관리하도록 지원한다. 베리타스 고객은 어떤 위치에서든 필요한 정보를 찾아내고 각자 보유한 데이터로부터 귀중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컴플라이언스, 이디스커버리, 데이터 관리 요구 사항을 해결할 수 있다. 베리타스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의 통합으로 이러한 혜택이 클라우드까지 확장됨으로써 베리타스 고객은 클라우드에서 웹 사이트 및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여 호스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구글의 확장형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를 통해 데이터를 저장하고 분석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블루소스(bluesource)의 매튜 에드워드(Matthew Edwards) 사장 겸 그룹 CTO는 "모든 기업에서 데이터 보호 및 컴플라이언스가 시급한 과제이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가장 중요한 자산인 데이터를 제대로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블루소스는 업계 최고의 베리타스 기술과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의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를 접목시켜 모든 규모의 고객에게 완벽한 데이터 라이프사이클 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과의 통합으로 보안, 고성능, 비즈니스 속도의 확장성이라는 이점을 누리게 되었다."라며 "고객이 모든 데이터 자산을 보고 제어할 수 있게 되면, 인사이트를 발굴하고 이를 바탕으로 올바른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수행하는 것이 가능해진다"고 덧붙였다.

베리타스 정보 관리 솔루션과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베리타스 웹사이트(verita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Veritas Vision 2016 정보 관리 컨퍼런스등록하면, 오늘날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과제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등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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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Veritas Technologies)에 대하여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는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복잡한 이기종 환경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제공해 기업 및 기관이 정보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베리타스는 포춘 500대 기업의 86%를 포함해 모든 규모의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일하고 있으며, 데이터 가용성 향상과 인사이트를 제공해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지원한다. www.veritas.com/ko/kr

1 출처: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엔터프라이즈 백업 소프트웨어 및 통합 어플라이언스’, 데이브 러셀(Dave Russell), 푸샨 린넨(Pushan Rinnen), 로버트 래임(Robert Rhame), 2015년 6월 15일

문의
김기성 부장     
베리타스코리아           
(02) 3468-2192        
kisung.kim@veritas.com
    
김미영 이사 / 김근영 대리
KPR
(02) 3406-2229 / 2232
veritaskr@kp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