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GDPR 리포트: 2장
2장에서는 리포트의 주요 내용을 보다 세밀하게 분석합니다. 여기서는 31%의 기업이 곧 시행될 EU GDPR에 준비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반면 2%의 응답자만 실제로 준수할 수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그렇다면 기업들이 어느 부분에서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요? 개인 정보 유출 사고를 탐지하는 데 있어 완전한 가시성을 확보하지 못한다고 답변한 기업(48%), 이러한 사고를 72시간 내에 탐지하여 보고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밝힌 기업(60%), 퇴사한 직원들이 여전히 이전 회사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있다는 기업(50%)까지, 많은 기업들이 어떤 중요 데이터 및 개인 데이터를 보유하고 그러한 데이터가 어디에 있으며 또 어떻게 처리되는지 보다 자세히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체를 이용하는 경우라면 더욱 그렇습니다.